출구 팽창(extrudate swell)이라고도 알려진 다이 스웰(Die swell)은 폴리머 재료를 다이를 통해 압출하여 적절한 샘플 형태로  만들기 위한 특히 폴리머 압출과 같은 플라스틱 프로세싱에서는 일반적인 것입니다. 이는 결합하고 팽창하는 고분자 시스템의 가능성에 기인하는 폴리머의 탄성과 관련이 있습니다.: 고분자의 불규칙 나사선 구조가 캐필러리 다이를 통과할 때 수축이 발생하고 캐필러리 내에서 부분적으로 이완된 후 케필러리의 억제효과가 멈추는 출구에서 회복됩니다. 팽창의 효과는 매우 크며 특히 폴리올레핀계(폴리에틸렌, 폴리프로필렌) 또는 저준위 폴리아미드 및 폴리카보네이트(폴리에스터)에는 더욱 그러합니다. 팽창(swell)의 효과는 특히 완제품에 결함을 발생시키거나 프로세싱 문제를 야기할 수 있는 부적절 하거나 지나친 팽창을 가져올 수 있는 중공성형(Blow moulding)과 같은 몇 가지 폴리머 프로세스에서는 아주 중요합니다. ISO 11443은 캐필러리 레오미터(capillary rheometer)의 시험기를 통하여 다이 스웰(die swell)을 측정하는 방법에 대해 명시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Instron은 고객사로부터 다이스웰 시험을 의뢰받아 CEAST 캐필러리 레오미터 시험기를 활용해 탄산칼륨을 채운 LLDPE 샘플로 시험을 진행했습니다. 출구에서의 직경은 캐필러리 다이 아래에 설치한 레이져 시스템을 사용하여 측정하였습니다. 전단속도가 증가함에 따라 다이 스웰 데이터도 높아졌습니다. 프로세싱 전단 속도에서 25%의 직경 증가를 보였습니다. 탄성에 영향을 주는 주된 파라미터인 다른 종류의 캐필러리 다이로 다양한 온도에서 다이 스웰을 측정함으로써 원하는 완제품 형태를 얻기 위한 최적의 프로세스 조건을 제안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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