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의 다른 어떤 외부 표면보다도 지붕이 나무 조각이나 우박과 같은 날씨의 영향을 받는 충격에 가장 많이 노출되어 있습니다. 충격을 가하는 이런 물체들에 의해 균열이 발생한 지붕 타일은 습기가 스며들고 하부 구조를 썩게 만들어 비싼 수리를 해야하는 경우가 발생됩니다. 타일의 두께를 임의로 두껍게 만들면 내충격 성능은 개선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디자이너들은 이런 간단한 해결책에 동반되는 추가적인 무게와 재료의 비용을 고려해야만 합니다. 이러한 타일의 디자인을 최적화하기 위해서는 높거나 낮은 에너지 모두에서의 내충격 성능이 정량화될 필요가 있습니다.
 
저희는 최근에 합성 지붕 타일의 공급사로부터 그들의 제품에 어느 정도의 손상이 발생할 수 있는 지 확인할 수 있는 낮은 에너지에서의 시험을 할 수 있는 계장화 충격 시험 장비를 추천해 달라는 의뢰를 받았습니다. 고객사에서는 그들이 제조하는 두 가지 다른 형태의 타일을 여러개 샘플로 제공해 주셨습니다.
 
인스트론의 Instron 9440와 Instron 9450  충격 시험장비 모두 고객이 원하시는 시험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타일이 설치되는 방식으로 시편을 장착하고 위치를 조절할 수 있는 주문형 지지 치구를 디자인하여 고객에게 추천하였습니다.  22.2kN tup, ½” hemispherical tup insert 및 DAS Data Acquisition System과 Bluehill Impact software가 장착되어 타일에서 손상이 시작되는 에너지 레벨을 찾아낼 수 있었습니다. 또한 Anti Rebound Device를 설치하여 시편이 두번째 충격을 받지 않도록 하였습니다.

 

9340 또는 9350 모두 충격을 받았을 때의 재료의 성능 특성을 판단하는데 도움이 되는데 적합한 모델입니다. 계장화 된 충격 시험을 함으로써 얻은 정보는 실제 생활 환경에서 사용될 재료의 혼합을 어떻게 변경할 지를 결정하는데 기초적인 데이터로서 고객들에게 사용될 수 있습니다.  더 넓은 영역의 시험을 위해서는 다른 온도 조건에서 시험할 수 있는 환경 챔버를 포함하거나 다양한 충격의 형태를 시뮬레이션할 수 있는 다른 치구들이나 인서트들을 사용하여 폭넓은 충격 특성을 연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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